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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

별빛 아래 쉬는 밤, 잠깐 놀다 가.

소개

잠깐 10분, 같이 놀다 가.

할 일은 많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은 순간.

그냥 놀이터에 들러 잠깐 쉬어 가세요.

그네에 앉아 바람을 느끼고,

우연히 만난 누군가와 시소를 타고,

모래 위에 오늘의 기분을 쓱쓱 그려보세요.

마음에 드는 그림은 모래 갤러리에 남겨도 좋아요.

최근 30장의 그림이 최대 7일 동안 머물러요.

지우고 싶은 내 낙서는 지울 수 있고요.

낮에서 노을, 땅거미, 별이 뜨는 밤까지.

이곳에서는 모두가 같은 하늘 아래 시간을 보내요.

산책하는 동네지기와 책 읽는 이웃, 작은 비둘기들도 있어요.

가까이 다가가 보세요. 숨겨진 작은 놀이를 발견할지도 몰라요. ✨

가입도, 약속도 필요 없어요.

혼자 와도 좋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휴대폰·태블릿·PC에서 링크만 열면 됩니다.

오늘도 수고했어. 잠깐 놀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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