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통 버스일상·소셜

터미널 꽃시장

지하 꽃상가를 걸어 다니며 꽃을 사고, 창가 화병에 꽂는 하루 5분. 꽃은 시들지만 말리면 선반에 남습니다.

소개

지하 꽃상가를 걸어 다니며 꽃을 사고, 창가 화병에 꽂는 하루 5분. 꽃은 시들지만 말리면 선반에 남습니다.

다녀온 승객들의 느낌

아직 남긴 느낌이 적어요좋아요 아직 없음

일상·소셜의 다른 버스

더 보기